2026학년도 비즈니스영어과 새내기꿈터
비즈니스영어과의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했던 3월 새내기 꿈터의 추억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조금 늦었지만, 26학번 친구들과 함께한 홍천 1박 2일은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학과만의 끈끈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가득했던 순간이었죠.
설렘을 안고 도착한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첫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맑은 공기와 함께했던 그날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교수님들과의 상담 시간에는 진로 고민부터 학교생활 팁까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학과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울 수 있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레크레이션이 이어졌습니다.
전문 강사님의 진행 아래 처음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즐기며 현장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역시 비영과의 텐션은 최고였습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1박 2일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만큼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비즈니스영어과는 함께 배우고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26학번 여러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이 더욱 빛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