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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소비자 트렌드 분석 결과 반영 메뉴 개발
2025학년도 ICT-AI 휴먼케어 학생연구회 'Food trend lab with A.I' 활동
[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오선) 식품영양학과는 대학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ICT-AI 휴먼케어 학생연구회_Food trend lab with A.I’ 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문제를 도출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수행해 봄으로써 전공 지식 향상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된 ‘Food trend lab with A.I’ 학생 연구회 활동은 소셜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활용한 식품영양 관련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비자 트렌드 분석 결과를 반영한 메뉴·상품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식품영양학과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진행한 이번 연구회 활동에서 학생들은 A.I기반 식품소비트렌드 조사와 소셜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메뉴 개발을 기획하고, 벤치마킹 및 실험조리를 통한 레시피 개발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이를 통해 ‘말차두부크림티라미수’, ‘healthy pleasure 연근칩 스낵’, ‘채담만두 3종: 양배추포켓만두, 가지 롤쉬림프, 가지팝쉬림프(멘보샤스타일), ‘그린프리바이오스틱’ 메뉴 5종을 개발했다. 연구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개발한 메뉴는 A.I를 활용해 ‘메뉴소개 동영상’으로도 제작 발표할 예정이다.
학생연구회를 지도한 박영민 교수는 “연구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수집하고 분석,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특히 학생 주도적으로 메뉴 개발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직무역량, 공동체 역량, 의사소통 능력 증진의 성장을 보였다”고 밝히며, 식품영양학과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 융합 인성을 갖춘 자기주도형 인재를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