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제50회 용마대동제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학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비즈니스중국어과

▲ 비즈니스중국어과 부스
비즈니스중국어과에서는 양꼬치와 설탕을 뿌린 토마토를 판매하였다. 비즈니스중국어과 부스 운영자는 "학과 특색에 맞게 중국의 스타일을 살려 양꼬치를 선택하였고, 느끼함을 잡기 위해 설탕 뿌린 토마토도 같이 판매하였다"라고 말했다.
-정보통신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부스
정보통신공학과에서는 주점 콘셉트의 야간시장을 운영하였다. 주점이라는 컨셉에 맞게 술과 닭꼬치 등 가벼운 안주를 즐길 수 있게 준비하였다.
-비즈니스영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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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영어과 부스
비즈니스영어과는 주간에 비어 퐁 게임과 연애운 타로를 운영하였다. 야간에는 두부김치, 김치전을 중심으로 까나페, 나초를 판매하였으며, 무알코올 칵테일,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티 음료도 함께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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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야간부스를 즐기는 우리 대학 학생들
이렇게 우리 대학의 제50회 용마 대동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학생들에게 이번 축제가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권순현 기자 leedeuk40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