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제50회 용마대동제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학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
|
|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부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에서는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축제 동안 주간 부스를 운영했다. 우리 학교의 마스코트인 용용이를 주 콘셉트로 삼아 ‘용용이네 별다방’이란 이름으로 부스가 이루어졌다. 컵홀더에도 용용이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한편에선 럭키드로우 상품 뽑기 이벤트도 진행됐었는데 1등 상품은 무려 용용이 랜덤 키링이었다. 우리 대학의 많은 학생에게 사랑을 받고 있던 용용이어서인지 용용이 굿즈를 받을 수 있는 뽑기 이벤트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부동산법률학과
|
|
|
▲ 부동산법률학과 부스
음식 판매는 주로 야간 부스에서 많이 운영하지만, 부동산법률학과에선 주간에만 음식을 판매하며 부스를 운영했다. 컵 마라샹궈는 학생들 사이에서 단연 인기였으며 축제 기간 내내 사람들이 붐볐다. 게다가 축제 도중 9월 26일 비 예보가 있자, 부동산법률학과에선 무려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 덕분에 학생들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추석이 지나고 난 뒤 불어오는 쌀쌀한 가을바람과 함께했던 축제여서인지 이번 축제에 대한 학우들의 기대가 컸었다. 성황리에 제50회 용마대동제는 무사히 막을 내렸고, 재미있는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추억을 안겨 준 각 과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표진아 기자 vywlsdk78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