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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127

까치협동조합과 구두만드는 풍경 MOU체결

작성일
2026.05.04
수정일
2026.05.04
작성자
강채은
조회수
86
까치협동조합과 구두만드는 풍경 MOU체결 첨부 이미지

생활가구디자인학과 조숙경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까치협동조합은 424일 금요일 오후 3시에 성수동의 아지오 매장에서 구두만드는 풍경과 MOU를 체결하였다. 구두만드는 풍경은 시각장애인인 유석영원장이 설립하였으며, 성남시에 공장을 두고 남성화와 여성화를 만들고 있다. 20명의 청각장애인들이 모여 수제화를 만드는 협동조합으로 아지오는 구두 브랜드이며, 유시민작가가 조합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수동의 아지오 매장이 열리는 24일에 MOU를 체결하면서 전 성동구청장이며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더불어당 정청래대표가 자리를 함께하여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중랑구를 상징하는 까치에서 착안하여 만든 까치협동조합은 자코모에서 소파를 만들고 버려지는 가죽을 업사이클링하여 파우치를 제작하여 아지오 매장에 납품하는 것으로 첫 협업을 달성하였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아이템 발굴 및 디자인에 관한 협업을 지속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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