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고용노동부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을 포함한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북부지청이 2026년 1월 21일자로 서면 통보했으며, 서일대학교는 4년차 운영 기관으로서 운영 역량과 품질을 공식 확인받았다.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대학 내 분절된 취업지원 기능을 통합·연계한 청년 특화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졸업생 등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선제적·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이에,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율적 운영과 인프라 확보, 교내 관련 부서·단과대·학과와의 유기적 연계 주도, 일자리 발굴·매칭·전문상담 제공, 고용센터·지자체 등과의 거버넌스 구축을 상시 수행하였다. 또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 DB 구축, 수요조사 기반 프로그램 기획·제공, 지역 구인수요 연계 등 사각지대 해소 기능을 강화해 왔다.
서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우수’ 평가는 대학–고용센터 협력 기반의 원스톱 고용서비스가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에게 실질적 도움을 준 결과”라며 “2026년에도 IAP(개인 취업활동계획) 기반 지도 강화, 현직자 멘토링 및 잡매칭 확대, 성과 관리의 정밀화를 통해 현장 체감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