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총장 오선)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올해 중랑구청과 연계하여 지역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지역청년 진로·취업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역청년 진로·취업 컨설팅’은 청년들이 편리하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중랑청년청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문 취업지원관이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청년들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서일대학교 내에서도 컨설팅을 제공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글폼을 활용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15~34세의 지역청년이라면 누구나 진로탐색부터 자기이해진단, 입사지원서 컨설팅, 취업알선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