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총장 오선) 재학생맞춤형운영팀은 재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 프로그램의 후속 연계 과정으로, 실전 구직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2026학년도 Career Plus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탐색한 진로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총 17개 학과 1,038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전원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기존 ‘Career Basic 프로그램’이 AI 잡케어 등 객관적 데이터를 통한 ‘탐색’에 집중했다면, ‘Career Plus 프로그램’은 이를 실제 ‘경력 자산(Portfolio)’으로 형상화하는 ‘실천’ 단계라는 점에서 참여 학생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Career Plus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도에 따라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및 희망 직업에 따른 경력 개발 로드맵 구체화’와 ‘효과적인 개인별 취업 활동 계획(IAP) 수립 및 본인만의 직무 역량 강화 설계’ 두 가지 프로젝트로 세분화하여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서일대학교 재학생맞춤형운영팀 관계자는 진로의 기틀을 다진 학생들이 이번 Career Plus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단절 없는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