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총장 오선)는 지난 5월 13일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2026학년도 1학기 사랑의 헌혈 행사(이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학내 RCY동아리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캠페인이 이루어져 많은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서일대학교는 매 학기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특히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 선 총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일대학교 구성원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일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