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총장 오선)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중랑구 내 지역축제인 ‘서울장미축제’에서 지역 청년들의 진로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용 부스를 운영하며,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취업똑똑 등 주요 청년 고용정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맞춤형 청년정책 홍보 및 연계상담과 더불어 ‘프레디저 진단’을 활용한 전문 진로·취업 상담을 제공해 축제에 참여한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중랑구를 대표하는 서울장미축제와 연계하여 현장에서 청년들을 직접 만나며 실질적인 진로·취업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