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총장 오선)는 지난 4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1유형)’ 2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일대는 2024년 9월 신산업분야 특화 사업[디지털-인공지능(AI)]에 선정돼 ‘대학 교육의 혁신과 거버넌스 기반 신산업 전문기술인력 육성’을 목표로 인공지능 기반의 교육혁신, 신산업 기반 현장중심형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 결과 2년 연속 연차평가 최우수 ‘A등급’에 선정되었다.
서일대는 2차년도 연차평가 3개 영역(△ 사업추진실적 △ 사업추진체계 운영과 성과관리실적 △ 재정집행실적)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서울시 RISE 정책과 연계하여 지역 구성원의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지역 고교생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의 사업 추진을 위한 적절성을 확보했다.
특히, 대표과제인 △ Exss Micro Module은 이론-실습-프로젝트를 연계한 교육모듈로 AI 전문가 과정, Game 전문가 과정 등을 개발하였으며, 참여학생의 교육 만족도 및 학습 몰입도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 산업체 연계 공동 기자재 활용 △ 성과관리시스템(EIS), 챗봇 시스템 공유(타 대학) △ 학점교류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서일대 신산업사업단(사업단장 윤태복)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 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을 통해 국가 및 산업에서 요구하는 AI&게임 융합 고숙련 인재를 양성하고, 지자체 및 산업체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우수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