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총장 오선)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맞춤형운영팀과 연계하여 신입생 대상 학과별 맞춤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2026학년도 신입생 진로찾기'(이하 프로그램)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특히 미래 인재 성장 지원을 위한 취·창업 지원 강화 프로그램으로 한층 더 체계화됐다.
프로그램은 ▲대학생활과 진로설계의 시작을 위한 전공별 진출 분야 탐색 및 희망 진로 설정 ▲단·중·장기 목표 수립 및 1학년 실천 활동 설계 ▲학생성공관리시스템을 통한 비교과 프로그램 활용 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관계자는 "저학년 시기에 적합한 체계적인 설계를 통해 막연한 진로 고민을 구체적인 실천 목표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맞춤형운영팀과 연계하여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