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영역 fnctId=bbs,fnctNo=416 RSS 2.0 총 39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AWS Korea 2025 NI2.0 AID 해커톤 수상 새글 2025년 10월, AWS Korea에서 개최된 2025 NI2.0 AID 해커톤 대회에서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학생들이 타 기관 및 학교 소속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결성하여 참가해, 혁신적인 AI 아이디어로 대상, 장려상, 특별상 수상했다.대상의 영예는 김신혁 학생이 속한 5팀 메타랩에게 돌아갔다. 이들의 프로젝트 '요놈봐라,'는 시민 신고와 단속반의 실시간 연계를 통해 불법 주정차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AI 및 CCTV 기술을 활용해 단속을 자동화하고 정확도를 향상시켰으며, 데이터 기반으로 단속 지역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인력 배치를 실현했다. 초기에는 사진 두 장을 1분 간격으로 찍어 AI로 대리 신고하는 방식이었으나 법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02-120 문자로 신고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템플릿 방식을 도입하여 차별점을 두었다. 이는 신고 과정을 간소화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장려상과 특별상은 김승후 학생 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지속 가능한 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유학생 친화형 글로벌 교육 플랫폼 개발로 눈길을 끌었다. 박윤서 학생이 속한 팀은 유학생들의 취업 비자 취득을 돕는 플랫폼을 선보여 장려상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이번 해커톤은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학생들이 타 기관 및 학교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결성하여 혁신적인 AI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은 물론, 협업과 팀워크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키울 수 있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작성일 2025.12.08 작성자 음유현 조회 41 [김민철의 게임에서 배운 것들] 실패를 허용하는 용기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김민철 교수는 게임 속 '실패' 개념이 미래 교육의 중요한 통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크소울처럼 게임에서 수많은 실패 후에도 포기 않고 '재도전'하는 현상에 주목하며, "게임에서는 실패를 비난하지 않고 '다시 해보자'는 버튼만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반면 교실에서의 실패는 낙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꼬집었다.김 교수는 교육이 "실패를 처벌하지 않고 학습 기회로 전환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임이 '실패의 단위'를 통해 명확한 피드백과 재도전 기회를 주며 50년간 이 균형을 완성했다고 언급했다.그는 실패를 누적하고 낙인찍던 전통 교육을 비판하며, 뉴욕 Quest to Learn 학교처럼 과제를 '미션'으로 설계해 실패 시에도 점수 삭감 없이 재도전과 성찰을 유도하는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했다.결론적으로 김민철 교수는 교육이 실패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는 "'Failed'는 끝이 아닌 시작이며, '다시 시작하기' 버튼이 항상 있다는 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게임의 메시지가 교육의 본질을 되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해당 뉴스 보러가기: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4942 작성일 2025.11.17 작성자 음유현 조회 70 [전문IN터뷰] AI와 게임의 융합, 미래 교육의 방향을 말하다 2025년 8월,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의 김민철 교수가 유튜브 콘텐츠 「전문IN터뷰│AI게임융합학과 교수님 편」을 통해 AI와 게임을 융합한 미래 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민철 교수는 인터뷰에서 AI와 게임은 단순한 오락이나 기술을 넘어, 인간의 학습과 사고를 혁신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고 말했다.그는 게임이 가진 즉각적 피드백, 몰입 구조, 성취 기반 보상 시스템이 학습자의 동기 부여를 극대화하는 핵심 메커니즘임을 강조했다.또한 AI 기술은 이러한 게임적 구조를 학습 과정에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하며, 학생 개인의 학습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즉, AI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자의 수준을 파악하고, 게임의 보상 구조 를 통해 성장을 체감하게 만드는 것이다.김 교수는 AI와 게임의 융합은 단순한 기술 결합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경험 중심 학습 으로 전환시키는 혁신적 전환점 이라며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는 이러한 미래 교육의 변화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이번 인터뷰는 게임을 통해 배우는 즐거움과 AI의 학습 혁신을 함께 조명하며, 배움 이 더 이상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닌 참여와 인정의 과정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터뷰 보러가기 작성일 2025.10.16 작성자 음유현 조회 213 2025 AI·게임 직무기반 산업체 현장견학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는 2025년 9월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2025 AI 게임 직무기반 산업체 현장견학 을 진행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국립중앙과학관에 방문하였다.1일차 학생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방문해 인공지능과 게임 융합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연구원에서의 견학은 학과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연구 현장과 연결 지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가져다주었다. 이어 숙소에서는 체육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어 학년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였다.2일차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을 탐방하였다. 학생들은 미래기술관과 과학기술관 등을 둘러보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최신 과학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AI와 게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융합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견학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학생들에게 AI 게임 산업의 실무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학문적 호기심을 확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5.10.02 작성자 음유현 조회 221 2025 AI 산업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미래를 설계하는 AI VISION:UP, AI로 미래를 설계하다 서일대학교는 2025년 9월 2일(화)과 9월 3일(수) 이틀간 호천관 7층 소강당에서AI 산업멘토링 프로그램을 연속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산업분야특화선도전문대학지원사업의 일환으로,재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최신 AI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진로 및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9월 2일(화) AI 산업멘토링: 미래를 설계하는 AI 첫 번째 행사에서는 김정훈 Data engineer(Databricks Sr. Solutions Architect), 박두경 선임연구원(MBC), 김동문 책임연구원(㈜우아한형제들)이 연사로 참여하였다.김정훈 엔지니어는 AI시대, 기술의 발전과 활용 을 주제로 AI 기술 구성 분석과산업별 전략적 활용 사례를 소개하였다. 박두경 연구원은 방송 제작과 방송망 서비스의 만남: AI가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 강연을 통해방송 분야에서의 AI 활용 현황과 확장 가능성을 공유하였다. 이어 김동문 연구원은 IT 취업을 위한 조건 을 주제로 IT 기업 취업 준비와AI Assistant를 활용한 커리어 성장 방안을 학생들과 나누었다.9월 3일(수) VISION:UP, AI로 미래를 설계하다 둘째 날에는 우종하 대표(㈜레플리), 조성범 Unit manager(서울아산병원 의공팀)가 강연을 맡았다.우종하 대표는 AI 기술 동향과 AI Chatbot 서비스 를 주제로 생성형 멀티모달 AI와LLM 기반 챗봇의 산업별 활용, 윤리적 이슈와 미래 전망을 제시하였다.조성범 매니저는 의료 분야 AI 활용 동향 을 발표하며 병원 현장에서 적용되는정밀 의료 기술과 환자 중심 AI 의료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였다.이번 AI 산업멘토링은 IT 방송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학생들에게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였다.학과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진로 설계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작성일 2025.09.29 작성자 음유현 조회 203 2025 서일대학교-계명문화대학교 캠프형 캡스톤 디자인 2025년 9월 4일부터 9월 5일까지 1박 2일 동안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학생들과 계명문화대학교 학생들이 대구에서 캠프형 캡스톤 디자인을 진행하였다.이번 캡스톤 디자인에서는 모험가들 게임을 통해 협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하고,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학생들과 콘텐츠 스타트업 사자가온다가 공동 개발 중인 선택지 기반 SDGs 게임 LifeRoad 17 을 활용하여 지구촌 문제 중 가장 시급한 과제를 선정하고 조별 토의를 진행하였다.또한 팀별 소통 방식을 직접 논의하며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협력 전략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AI게임융합학과 학생들은 서로 다른 학문적 배경을 가진 계명문화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타 학문 분야와의 협력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융합하는 과정 속에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작성일 2025.09.22 작성자 음유현 조회 206 2025 AI-Pi, GameMaker, WIS7 동아리 워크숍 2025년 7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1박 2일동안 AI게임융합학과 WIS7, Game Maker, AI-Pi 동아리 학생들이 천안에서 동아리 워크숍을 진행하였다.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동아리의 연구 주제와 진행 내용을 공유하고, 서로 질문하고 피드백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AI-PI에서는 현재 연구 중인 클로이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를 하였다.GameMaker에서는 개발 중인 게임의 컨셉, 흐름 등의 기획안을, WIS7에서는 AI 맞춤형 퀘스트 게임: 특수교육 아동을 위한 학습 RPG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작성일 2025.08.22 작성자 음유현 조회 270 [김민철의 게임에서 배운 것들] 인정과 피드백, 게임이 동기부여를 만드는 방법 [김민철의 게임에게 배운 것들] 인정과 피드백,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다2025년 7월 2일,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김민철 교수는 게임 을 통해 교육의 미래를 조망했다. 김민철 교수는 과거 무가치하게 여겨졌던 게임이 이제는 학습 동기부여의 핵심 원리를 담고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도구라고 강조했다.그는 게임의 본질이 즉각적인 피드백 과 인정 에 있으며, 이는 인간의 뇌가 학습할 때 사용하는 가장 본능적인 메커니즘인 도파민 보상 회로 를 자극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 기존에 힘들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학습 과정을 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원리를 적용한 학습 도구는 학습 효과를 10%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전 세계 5억 명이 사용하는 듀오링고 의 성공 사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김 교수는 "모든 교육을 게임화해야 한다는 것이 아닌, 학습자가 노력한 과정이 즉시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게임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통찰은, 사람은 인정받는 순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다는 사실이며, 이제 우리 교육이 이를 받아들일 차례라고 전했다. 작성일 2025.07.21 작성자 음유현 조회 383 학생 참여형 진로 취업 캠프(Dream On!) 2025년 07월 02일(수)부터 04일(금)까지 2박 3일 동안,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학생들이 경기도 가평에서 학생 참여형 진로 취업 캠프를 진행하였다.이번 캠프는 1, 2학년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6개 산업체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및 집단 상담이 운영되었고, 학과와 산업체 간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되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현직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작성일 2025.07.21 작성자 음유현 조회 308 2025 한국게임학회 춘계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2025년 6월 20일,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의 3학년 최성연, 전승훈, 이설빈, 박지영 학생과 김민철 교수가 2025 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 학술대회 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생성형 AI 이미지 생성 툴을 활용한 게임 개발 과정 단축화에 관한 탐색적 연구 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해당 연구는 생성형 AI 이미지 생성 툴이 게임 개발 프로세스, 특히 아트워크 제작 초기 단계에서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 가능성과 그에 다른 과제를 탐색하였다.생성형 AI는 개발 기간 단축과 아이디어 다양성 확보 측면에서 뚜렷한 이점을 제공하였고 동반된 결과로는 품질 관리, 창의성 보완, 윤리적 문제 등 새로운 도전 과제를 동반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작성일 2025.07.17 작성자 음유현 조회 364 처음 14 1 2 3 4 다음 페이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