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영역 fnctId=bbs,fnctNo=640 RSS 2.0 총 6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예비 출판인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출판의 미래 밝히다 제12회 대학생 출판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서일대학교에서 성황리 개최서일대학교 호천관에서 지난 10월 31일, 사단법인 출판문화학회(회장 한주리)가 주최한 제12회 대학생 출판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출판 관련 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기획력과 출판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해마다 미래 출판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텍스트부터 실감형 콘텐츠까지, 출판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공모전은 7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되었으며, PBook(단행본), 북커버 디자인, 북 광고, 잡지, 북카드뉴스, 캐릭터 리플렛, eBook, 북트레일러, 실감형 콘텐츠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뉘어 학생들의 창의적인 출품작이 접수되었다.참가 학생들은 단순한 결과물 제작을 넘어, 기획 편집 디자인 마케팅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출판 산업의 흐름을 실무적으로 이해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대학생들이 자신의 첫 창작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출판인의 시작점 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창의성과 저작권의 균형을 고민한 세대 시상식에서 출판문화학회 한주리 회장(서일대 미디어출판학과 학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시대 속에서도 창의성과 저작권 보호의 균형을 고민한 지혜로운 접근이 돋보였다 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빛을 발한 모든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 출판문화학회는 여러분의 성장을 계속 응원하겠다 고 전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영선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 교수는 올해는 특히 2학년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작품의 완성도 또한 매우 뛰어났다 며 내년에도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올해 대상의 영예는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 이은서 학생이 차지했다.이은서 학생은 PBook 부문에서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 8편을 직접 번역하고, 표지와 내지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 단행본 《검은 고양이》로 수상했다.그는 포의 작품 속 인간 내면의 어둠을 상상하며 일러스트 작업을 병행했다 며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과 피드백을 나눈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고 소감을 전했다.우수상은 총 11개 분야에서 수여됐다.서일대학교, 신구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강서캠퍼스) 등 다양한 대학 학생들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36명의 장려상 수상자가 배출되며, 공모전은 출판콘텐츠의 다양성과 대학 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공모전은 AI 시대의 출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창작과 기술, 전통과 혁신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 학생들의 작품들은 출판 이라는 단어가 여전히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한주리 회장은 출판은 여전히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미디어 라며,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언어와 시선을 세상에 전하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이날 시상식은 출판문화학회,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 국내 주요 출판사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축하와 격려 속에 마무리됐다.젊은 창작자들의 도전이 한국 출판의 내일을 밝혀나가고 있다. 작성일 2025.11.26 작성자 유예린 조회 58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 제32회 졸업전시회 ‘P:uture’ 개최 출판의 과거와 미래를 잇다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학과장 한주리 교수)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호천관 1층 다목적 무빙홀에서 제32회 졸업전시회 P:uture 를 개최했다. P:uture 는 Publish(출판)과 Future(미래)를 결합한 이름으로, 출판의 과거를 새롭게 쓰고 미래를 모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지난 3년간의 학업을 통해 쌓아온 기획 편집 디자인 능력을 선보인 자리였다. 모든 작품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안을 구상하고, 디자인과 제작,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완성도를 높였다.출판의 본질에서 미래까지, 7개 팀이 선보인 융합형 프로젝트이번 전시에는 7개 팀 프로젝트와 함께 산학연계 작품, 개인 창작물이 다채롭게 전시됐다.각 팀은 출판의 본질 과 새로운 독서 경험 을 주제로 협업하여, 기획부터 제작까지 실무 현장에 가까운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은 한층 깊이 있는 결과물로 주목받았다. 북 광고, 초등학교 교과서 북커버 디자인, 데이터 분석 기반 출판 보고서 등 산업 실무형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력, 데이터 분석력, 디자인 감수성을 아우르는 융합형 역량을 보여주었다.전시의 중심에는 졸업작품집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자리했다. VOICE 를 주제로 한 이 작품은 출판 미디어 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전문가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출판의 현재와 미래를 담아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들의 정체성과 진로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결과물을 완성했다.이번 전시에서는 생성형 AI와 출판의 미래 라는 특별전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성형 AI가 출판 과정의 기획 편집 디자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 인간의 창의성과 인공지능이 경쟁이 아닌 공존의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제시했다. 관람객들은 실제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미래 출판 환경 변화 속 인간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다. 교수진과 산업계, 실무형 인재로 성장한 학생들 31일 열린 개막식에는 오선 서일대 총장, 한주리 학과장을 비롯한 다수의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과를 축하했다.한주리 학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출판과 미래를 연결하는 P:uture 라는 주제 아래, 우리 학생들이 출판의 과거를 돌아보고 공존과 화합을 통해 새로운 출판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전시로 준비했다"면서 "과거를 그리며 미래를 전하는 전시의 과정이 여기에 담겨 있다. 학생들이 오랫동안 준비한 작품 보시면서 응원과 격려의 말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오선 총장은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미디어출판학과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집약된 귀한 결실"이라고 평하면서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는 지난 33년간 출판 콘텐츠 교육의 중심 학과로 자리매김해왔다. 대한민국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졸업생들의 앞날 또한 찬란히 빛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이승연 집행위원은 학생들의 기획력과 실무 완성도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며, 이번 경험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졸업전시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이용주 학생은 지난 3년간 노력한 모든 결과물을 전시에 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며, 교수님과 내빈, 그리고 함께한 동기들이 있었기에 출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완성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는 학생들이 기획력, 창의성, 실무역량을 두루 갖춘 미디어출판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작성일 2025.11.17 작성자 유예린 조회 92 ‘AI 제작물’ 표기 법 만들었지만… 검증 방법 없어 실효성 논란 AI로 쓴 책이 국내외 출판계에 쏟아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AI 활용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이라며 AI 출판물들이 아직 완전하지 않은 지금이 논의의 골든타임 이라고 말했다. 유럽 등 세계 각국은 이용자들이 내가 보는 콘텐츠를 AI가 만들었는지 알 수 있게 하는 이른바 AI 라벨링 (AI 제작물 표기)을 시행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12일 AI 라벨링 의무화 조항이 포함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 관련 시행령 제정안을 공개하고 4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전문가들은 기본법이 AI 출판에 경각심을 줄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실효성에 대해선 의구심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AI가 쓴 책이지만 라벨링을 하지 않은 경우 어떻게 검증하느냐는 것이다. 단순 교열부터 핵심 콘텐츠 창작 등 사용 범위가 무궁무진한 상황에서 AI를 활용해 썼다는 것의 정의를 어디까지로 볼지도 과제다. 지금도 주요 서점들은 출판사가 책을 등록할 때 AI 책은 따로 분류하도록 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출판문화학회장인 한주리 서일대 미디어출판학과 교수는 표절 검증 프로그램 카피킬러 와 유사한 AI 검증 툴을 써도 저자가 AI를 쓴 적 없다고 하면 할 말이 없는 상황 이라며 우리나라 저작권법은 결과물로 표절을 판단하기 때문에 AI로 책을 냈다가 뒤늦게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이번 기회에 출판 문화 전반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학계가 자료의 인용 출처를 엄격하게 지키듯 일반 출판계도 연구 윤리에 준하는 출처 기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출처만 엄격하게 잘 지켜도 AI 출판의 윤리 문제가 많이 해소된다 며 언론 등 여러 기관이 쏟아지는 책 속에서 훌륭한 책, 출판 윤리를 지키는 책을 선별하고 조명하는 기능도 더욱 중요해졌다 고 말했다.출처: " AI 제작물 표기 법 만들었지만 검증 방법 없어 실효성 논란/조선일보/박진성기자(2025.11.13) AI 제작물 표기 법 만들었지만 검증 방법 없어 실효성 논란 작성일 2025.11.17 작성자 유예린 조회 91 제 51회 용마대동제, 미디어출판학과 부스 '블라블라' 서일대학교 대표 행사인 용마문화축제가 2025년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 미디어출판학과는 학과의 특성을 살린 체험형 부스 「블라블라」를 운영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창의적 기획과 높은 참여율을 인정받아 학과 부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두었다.부스에서는 블라인드북을 무료로 나눠주고, 학생들이 직접 비즈 등을 이용해 끈갈피(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준비했다. 블라인드북은 책을 고르는 색다른 재미를 주었고, 끈갈피 만들기는 자기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전했다.부스를 찾은 학생들은 책을 선물받은 것 같다 , 직접 만든 책갈피로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부스를 체험한 2학년 김가을 학생은 블라인드북을 통해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고, 취향에 맞게 직접 책갈피를 만들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다 고 말했다.이번 부스는 미디어출판학과 학생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학생들은 축제 준비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과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만들었다.앞으로도 미디어출판학과는 출판과 미디어 분야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나갈 것이다. 작성일 2025.11.14 작성자 유예린 조회 72 2025 출판산업 포럼 현장: 한주리 교수가 말하는 AI 시대 출판의 미래 2025 출판산업 포럼 AI와 출판, 상상 그 이상의 미래 개최 안내지난 9월 3일, 출판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조망하는 「2025 출판산업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AI와 출판, 상상 그 이상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출판계가 직면한 과제와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이날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 한주리 교수는 「제도의 미래 AI 시대 출판산업의 윤리적, 법적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한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 과정에서 드러나는 ▲채용 과정의 편향과 차별 문제 ▲딥페이크 등 기술 악용 사례 ▲저작권 침해와 충돌 문제를 중심으로 법적 윤리적 쟁점을 짚었다. 특히 영미권을 중심으로 40건이 넘는 집단 소송이 진행 중임을 언급하며, 공정 이용 을 주장하는 기업과 저작권자의 권리 보장 요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아울러 2024년 최종 승인된 유럽연합 인공지능법(AI Act)과 2026년 시행 예정인 한국 인공지능기본법을 소개하며, 향후 출판산업에서 요구될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법은 기술을 앞서기 어렵다 는 점을 강조하며, 제도적 장치와 함께 ▲자율규범 마련 ▲윤리 점검 체계 구축 ▲AI 리터러시 교육 ▲신뢰성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 정립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향후 출판계 차원에서 창작물 학습 금지를 명시하는 계약 판권 페이지 개선과 같은 구체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제안하였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인간성 이라는 가치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발표를 마무리하였다.이번 발표는 AI 시대 출판산업이 나아가야 할 제도적 윤리적 방향성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 작성일 2025.11.14 작성자 유예린 조회 81 미디어출판학과 '제1회 과제전' 진행, 우수 마케팅 기획 등 공유 체계적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학과장 한주리 교수)는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제1회 과제전 을 배양관 가람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과제전에는 한주리 학과장과 김진두, 김동혁, 이건웅, 박영선, 김은정, 유진경, 최우영 교수와 함께 박종명 원앤원북스 대표가 산업체 전문가로 참석했으며, 미디어출판학과 전 학년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획, 마케팅, 디자인 등 분야별 결과물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학년 학생들은 출판 산업의 기초를 다지는 과목을 배우며 성과를 보였다. 한주리 교수의 출판콘텐츠와 저작권 에서는 출판키워드 분석 보고서를 통해 산업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분석했으며, 김진두 교수의 문화콘텐츠의 이해 를 통해 문화콘텐츠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다졌다. 특히 박영선 교수의 이미지씽킹 에서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작품들을 제작하여 시각적 사고력과 디지털 툴 활용 능력을 동시에 기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외에도 김은정 교수의 출판콘텐츠창출 에서는 콘텐츠 기획 보고서를, 이건웅 교수의 미디어트렌드읽기 에서는 발표 자료 보고서와 영상을 제작하며 현재 미디어 트렌드를 분석했다. 주목할 만한 성과로는 개교 50주년 기념 공모전에서 1학년 문시연 학생이 최우수상, 임선진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전공 기초를 탄탄히 다져가고 있는 2학년 학생들은 보다 심화된 과제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한주리 교수의 미디어와 출판실무 에서는 7개 팀이 서점 분석 보고서와 팀별 제작물을 완성하여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김진두 교수의 신문잡지편집실습 에서는 총 8개 팀이 창의적인 잡지를 제작했다. 김동혁 교수의 미디어마케팅론 에서는 트렌디한 카드뉴스 제작을 통해 SNS 시대에 맞는 마케팅 감각을 길렀으며, 박영선 교수의 미디어콘텐츠기획 에서는 자기광고와 굿즈 제작으로 개인 브랜딩과 상품 기획 능력을 동시에 함양했다. 남동선 교수의 4차산업혁명과 출판 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획서 작성으로 미래 출판 산업의 변화를 체감했으며, 조창근 교수의 디지털영상표현 에서는 6개 팀이 자유주제 영상을 제작했다. 2학년에서도 개교 50주년 SU 더 퓨처 공모전 에서 서다빈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3학년 학생들은 김동혁 교수의 미디어출판전략 및 마케팅 에서 심화된 마케팅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건웅 교수의 디지털스토리텔링 에서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 프로젝트를 통해 스토리텔링 역량을 향상시켰다. 박영선 교수의 미디어콘텐츠기획실습 에서는 개인별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으며, 남동선 교수의 디지털콘텐츠제작실습 에서는 전자책 제작으로 디지털 출판 실무를 직접 체험했다. 김창숙 교수의 출판문화와 사회 에서는 조별 공모전 결과물 제작을 통해 협업 능력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사고를 길렀으며, 최우영 교수의 실무콘텐츠프로젝트 에서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 결과물과 대학생 출판콘텐츠 표지 디자인을 완성했다. 전공심화 과정인 4학년 학생들은 졸업을 앞두고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을 발표했다. 김동혁 교수의 독자와 데이터분석 에서는 데이터 분석 보고서로 출판 산업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유진경 교수의 실무콘텐츠디자인 에서는 대학생 출판콘텐츠 포스터를 제작하여 완성도 높은 디자인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4학년에서도 개교 50주년 SU 더 퓨처 공모전 에서 권민희 학생이 최우수상, 고가경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곧 사회로 나갈 예비 전문 인력으로서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행사에서는 교육 성과를 인정받은 우수지도교수상에 박영선, 최우영 교수가 선정되었으며, 베스트학년상에는 서채윤(2학년) 과대를 비롯한 2학년 전체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베스트열정상에는 임선진(1학년), 김가을(2학년), 서민주(3학년), 유예린(4학년) 학생이 각 학년을 대표해 수상했다. 한주리 학과장은 이번 제1회 과제전을 통해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생성형 AI 시대에 걸맞은 미디어출판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박종명 대표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보여준 성과물은 단순한 과제 결과물을 넘어서 미래 미디어출판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5.06.30 작성자 유예린 조회 354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출판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실무형 고급 인재 양성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추진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와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이 미디어 출판 분야의 실무형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5월 15일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된 협약식을 통해 미디어와 출판 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 한주리 학과장과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김용환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출판 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 한주리 학과장은 서울 내 유일한 출판 관련 학과인 서일대 미디어출판학과는 출판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을 개설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되었고, 대학원에 진학하려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이어 미디어출판 전문가 양성을 위한 캡스톤디자인, 출판마케팅 실습 등 프로젝트 기반 수업과 기획, 편집, 디자인, 마케팅, 영상 등과 같은 융합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김용환 원장은 신문과 방송을 비롯한 매스미디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언론산업은 온라인과 SNS, 포털과 같은 새로운 플랫폼의 확산으로 인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라며 융합과 네트워크란 이름으로 대표되는 미디어산업의 변화는 출판 산업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정보 가치의 재해석과 새로운 정보생산 방식을 창조하는 고급 인재를 육성할 시점 이라고 강조했다. 변화하는 미디어 출판 환경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 양성 박차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급변하는 미디어 및 출판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특히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는 학사학위 과정부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심화된 전문 교육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술 정보 및 연구 자료 공유, 현장 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교수나 학생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미디어와 출판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산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무형 교육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는 출판 관련 서울 유일의 학과로서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프로젝트 기반 수업과 융합 교육을 통해 출판계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보 가치를 재해석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고급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미디어와 출판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5.05.17 작성자 유예린 조회 361 2025학년도 미디어출판학과 현장체험학습 진행 미디어출판학과(학과장 한주리)는 지난 4월 30일 출판현장견학을 위해 과천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과 ㈜비상교육 등을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견학에는 1학년과 2학년이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도자 공예와 젊은 모색 2025 전시 관람을 통해 단순한 인쇄본으로 시작하여 미디어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콘텐츠를 관람하였다. 또한, 신예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기존의 틀을 깨는 콘텐츠 기획력을 살펴봤으며, 실험적인 교감방식으로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을 일깨웠다. 국립현대미술관 견학을 마친 임선진 학생(1학년)은 과거에서부터 이어진 예술의 발전을 보게 되어 흥미로웠다 고 말했으며, 오시온 학생(1학년)은 실제 예술에 종사하는 작가들의 시선과 표현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고 의견을 얘기했다. 이어진 ㈜비상교육 견학에서는 비상교육에서 준비한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교과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았고, 실제 업무공간에서 직무 성향을 파악하며 경험하는 등의 실질적인 취업 관련 체험을 하였다. 또한, 교과서 기획자, 개발자, 북 디자이너 등 출판업계를 졸업하여 근무할 수 있는 연계 직업들의 직무들을 소개받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실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를 얻었다.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비상라키비움 투어에서는 한글과 함께 성장한 교과서의 역사를 탐구하고, 교과서와 함께 꾸준히 변화하여 이어진 우리 문학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박물관에 보존된 자료들을 통해, 인쇄물의 물리적 보존뿐 아니라, 역사적 기록물로서 출판이 지니는 의미를 이해하고 시대적 흐름 속에서 출판물이 사회와 문화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살펴봤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서채윤 학생(2학년)은 이론으로만 배운 실무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게 되었다. 이번 체험은 출판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한주리 학과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진로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며, 현장체험학습에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학생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전시키길 바란다 고 전했다. 작성일 2025.05.17 작성자 유예린 조회 360 미디어출판학과, 25학년도 새내기 꿈터 진행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학과장 한주리 교수)는 지난 3월 6일~7일 양일간 설악일성콘도에서 새내기 꿈터를 진행했다.신입생들의 학과생활 적응을 돕고 선후배 간의 친목도모의 장을 열고자 마련한 자리로 학과 교수, 신입생, 재학생들이 참여하였다.프로그램은 총 세 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1부 학과 및 동아리 소개, 2부 레크레이션 진행, 3부 학생회 행사 진행의 순이었다.먼저, 신입생들이 어려움없이 학과에 빠르게 적응하고 어려움 없이 학교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정, 장학금 제도 등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다음으로는 학생회 소개 및 학과 동아리 지울림 , 글로벌아이 , 라움 등의 소개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와 함께하는 유쾌한 시간을 가졌으며, 3부에서는 학생회가 준비한 다양한 게임을 통해 모두가 단합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주리 학과장은 이번 새내기 꿈터를 통해 학생들이 즐거운 학과 생활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무엇보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함께 모여서 더 뜻깊은 자리가 된 것 같다 며 앞으로 학과와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여러분도 학과에 잘 적응하여 학과와 미디어출판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신입생 오시온 학생은 학교에 처음 들어와서 선배님들과 친해질 기회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알차고 재밌었던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학회장 임정민 학생은 이번 행사에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준비했는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무사히 끝나서 기뻤다. 무엇보다 선 후배간의 유대가 생긴 것 같아 뿌듯하다 고 말했다. 미디어출판학과는 서울 유일의 미디어출판 전문인력 양성을 해온 학과로 30여 년의 역사를 지녔다. 미디어출판학과 새내기의 새로운 출발과 성장을 기대한다. 작성일 2025.03.16 작성자 김서정 조회 510 서일대학교 2024년 재정지원사업 공동성과공유회 속 미디어출판학과의 활약 서일대학교가 '2024년 재정지원사업 공동성과공유회'를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일대학교 호천관 및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첫 행사는 산학협력 우수업체 시상과 산학협력 우수작 시상, 지역 연계 우수작 시상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산학협력 우수업체로 아이윙TV(대표 김남욱)가 선정되었다. 아이윙TV와 미디어출판학과는 공동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책 콘텐츠 마케팅 컨설팅 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미디어출판학과에는 한주리, 이건웅 교수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용주, 김현겸, 김진민, 김원준 학생이 참여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학생들은 실제로 고양이 미야의 모험 , 콩콩이의 마법모자 , 아기 펭귄 핑고 , 알록달록 동물 친구들 4종의 그림책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스토리텔링은 김원준 학생이 맡았고, 이미지는 생성형 AI 중의 하나인 미드저니를 활용해 제작하여 직접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사용해 텍스트를 넣고 편집하여 완성하였다. 아이윙TV와 미디어출판학과에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어린이의 그림책 수요를 조사한 후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0~3세, 4~6세의 아이들을 타겟으로 그림책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산업체 연계 캡스톤 디자인 사업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남동선 미디어출판학과 겸임교수를 중심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반 홍보물 제작 을 주제로 미디어출판학과 3학년 학생과 주식회사 라피치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해당 과제의 지도교수를 담당한 남동선 교수는 브랜드의 미션과 비전을 담은 웰컴키트를 설계하고, 로고, 브랜드 컬러, 폰트 등 브랜딩 요소를 조화롭게 통합해 일괄된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재정지원 사업 창업 대전 에 미디어출판학과 창업콘텐츠 중의 하나인 지울림이 성공적인 사례로 전시됐다. 지울림은 문학을 통해 세상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모인 벤처 창업동아리이다. 지울림의 부편집장을 맡고 있는 이용주 학생은, 지울림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도서 제작의 모든 프로세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있어 큰 가치가 있는 활동이었다. 라고 말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을 총괄한 한주리 학과장은 이번 공동 성과보고회에 미디어출판학과는 산학협력 EXPO, 산업체 연계 캡스톤 디자인 사업, 창업 대전 3분야에서 두각을 보였다 고 강조하면서 학과 우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공유하고, 미래 신산업과 관련된 교육 혁신 방안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고 말했다. 끝으로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는 현재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출판학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출판산업의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다. 사진 출처 : http://www.nw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603 작성일 2025.01.17 작성자 김서정 조회 550 처음 17 1 2 3 4 5 6 7 다음 페이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