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영역 fnctId=bbs,fnctNo=528 RSS 2.0 총 9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2026학년도 전공자격증반 특강(양식조리기능사) 일 시 : 2026.06.29~07.10장 소 : 세종관 101호 공유주방대 상 : 2,4학년 15명강 사 : 박지형 교수님내 용 :- 양식조리기능사 시험 이해- 실기시험 품목 내용 확인- 실기 전품목 시연 및 실습- Q A 작성일 2026.07.20 작성자 강지현 조회 25 [기사보도]서일대 위탁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부모참관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일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부터 6월까지 관내 어린이급식소 14개소의 학부모 9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부모참관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부모참관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자녀가 참여하는 영양교육 현장을 참관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으로, 센터와 어린이급식소의 역할을 이해하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센터 소개 및 주요 사업 안내 ▲위생/안전/영양관리 현황 확인 ▲어린이 영양교육 참관을 진행했으며, 특히 학부모들은 어린이급식소의 급식 운영과 관리 체계를 직접 살펴보며 자녀가 생활하는 급식 환경을 확인했다.어린이 영양교육은 '오이가 좋아요!'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은 오이를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 맡아보는 등 오감으로 탐색하며 친숙함을 높였다. 이어 오이김치를 연상할 수 있는 놀이 활동과 오이 모형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를 통해 채소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궁금했던 어린이집 급식 관리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됐다"며 "아이들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영양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여 어린이급식소 원장은 "학부모와 어린이집이 급식에 대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부모님들의 급식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신서영 센터장은 "부모참관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센터 사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개교 50주년을 맞이, 서울 대표 종합전문대 로 꼽히는 서일대는 2027수시에서 정원내 1885명을 모집한다. 전문대 수시는 수시1차, 수시2차로 나뉜다. 수시1차에서는 일반고 748명, 특성화고 237명, 학생부위주 203명, 실기/면접위주 119명을, 수시2차에서는 일반고 313명, 특성화고 108명, 학생부위주 100명, 실기/면접위주 57명을 모집한다. 작성일 2026.07.20 작성자 강지현 조회 19 [기사보도]어린이를 위한 건강한 식생활 조성 우리아이 건강키움 공간 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편의점과 마트 등을 대상으로, 우유 두유 달걀 등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선 진열하고, 안내 표지물을 통해 해당 구역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조성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의 시선과 동선에 맞춘 진열 환경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품 선택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구는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편의점 등 약 100개소를 방문해 참여 업소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 업소에는 건강식품 우선 진열과 안내 표지물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는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부모참관 프로그램 도 운영한다. 중랑구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15개소, 부모 105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위생 안전 영양관리 정보를 공유하고 어린이 식생활 교육 현장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오이가 좋아요! 를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에서는 오이를 활용한 오감 체험과 놀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식재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센터와 어린이시설, 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 2026.07.20 작성자 강지현 조회 14 [기사보도]서일대 위탁운영 중랑구 급식센터, 장미축제서 건강 식생활 교육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오선)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중랑구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축제 현장에서 어린이와 주민들을 위한 건강 식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체험형 영양교육과 생활습관 캠페인을 통해 균형 잡힌 식문화 확산에도 나섰다. 중랑구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에서 영양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놀이터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행사 기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골고루 바람개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곡류와 채소 과일류, 육류, 유제품 등 다양한 식품군과 영양 효능을 배우고 직접 바람개비를 제작하며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주제로 놀이형 교육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 식품에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성인 방문객을 위한 건강 식생활 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수분 섭취와 손 씻기, 저당 저염 실천 등을 주제로 한 건강 퀴즈와 식생활 자료 전시가 진행됐으며, 영 유아 식사 구성안과 적정 배식량 모형도 공개됐다. 지역 보건을 책임지는 거점 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성과 운영 성과도 구체화됐다. 지난 2019년 첫 문을 연 중랑구센터(센터장 신서영)는 영양사 고용이 어려운 지역 내 어린이집과 노인 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총 212개소의 사각지대 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순회 위생 점검과 식단 컨설팅을 수행하며 안전한 급식 환경을 공고히 다져왔다. 센터 실무진들은 축제 현장에서 전개한 일련의 융합형 식생활 교육이 기관의 공익적 사업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주민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원동력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대학 측은 이번 지역 축제에서의 성공적인 보건 소통 성과를 정규 학사 과정 및 산학협력 연구 트랙과 연동해 상설 복지 안심 생태계로 안착시킬 구상이다. 축제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들의 식습관 데이터와 애로사항을 분석해 하반기 영양 교육 콘텐츠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중랑구청과의 정례 협의를 넓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다문화 가정을 위한 찾아가는 일대일 영양 클리닉과 취약 시설 맞춤형 급식 위생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원스톱 보건 거버넌스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작성일 2026.07.20 작성자 강지현 조회 17 [기사보도]서일대,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조리원 집합교육 실시 [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오선)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중랑구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일 학내 호천관 강당에서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조리원을 대상으로 조리실 내 위생 안전 영양관리 를 주제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리실 위생 안전 영양관리 수준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해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총 72명의 조리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조리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 지침을 제공받았다. 특히 2025년 조리실 순회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했던 항목을 중심으로 세부 사항별 설명과 사례 위주의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신서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리원들이 조리실 위생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인식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며 앞으로도 센터 등록 급식소의 위생 영양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중랑구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9년 9월 개소 이후 서울 중랑구 내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기타 아동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 안전 영양관리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 및 레시피 제공을 비롯해 어린이, 이용자, 원장, 교사, 조리원, 부모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가정연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노인 장애인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서일대는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시설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ICT-AI 기반 휴먼 케어 인력 양성 특성화 계획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작성일 2026.07.20 작성자 강지현 조회 17 [기사보도] 2025학년도 ICT-AI 휴먼케어 학생연구회 'Food trend 기사 링크 기사 본문 서일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소비자 트렌드 분석 결과 반영 메뉴 개발 2025학년도 ICT-AI 휴먼케어 학생연구회 'Food trend lab with A.I' 활동 [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오선) 식품영양학과는 대학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ICT-AI 휴먼케어 학생연구회_Food trend lab with A.I 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문제를 도출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수행해 봄으로써 전공 지식 향상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된 Food trend lab with A.I 학생 연구회 활동은 소셜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활용한 식품영양 관련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비자 트렌드 분석 결과를 반영한 메뉴 상품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식품영양학과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진행한 이번 연구회 활동에서 학생들은 A.I기반 식품소비트렌드 조사와 소셜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메뉴 개발을 기획하고, 벤치마킹 및 실험조리를 통한 레시피 개발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이를 통해 말차두부크림티라미수 , healthy pleasure 연근칩 스낵 , 채담만두 3종: 양배추포켓만두, 가지 롤쉬림프, 가지팝쉬림프(멘보샤스타일), 그린프리바이오스틱 메뉴 5종을 개발했다. 연구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개발한 메뉴는 A.I를 활용해 메뉴소개 동영상 으로도 제작 발표할 예정이다.학생연구회를 지도한 박영민 교수는 연구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수집하고 분석,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특히 학생 주도적으로 메뉴 개발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직무역량, 공동체 역량, 의사소통 능력 증진의 성장을 보였다 고 밝히며, 식품영양학과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 융합 인성을 갖춘 자기주도형 인재를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작성일 2026.01.08 작성자 김혜진 조회 174 [기사보도] 서일대 운영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토닥테이블&apo 기사 보도 링크 서일대 운영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토닥테이블' 성료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한 부모 대상 영양교육서일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달 24일 중랑구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부모 대상 영양교육 '토닥 테이블'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중랑구센터는 특화사업 '무럭무럭: 잘 먹고 잘 크는 우리아이'의 일환으로 '당류 줄이기' 3개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7월 '채소랑 놀자', 9월 '집쿡 놀이쿡'에 이어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부모 참여형 영양 상담 '토닥 테이블'을 운영했다.이번 '토닥테이블'은 자녀의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식사환경 조성법과 더불어 당류 섭취를 줄이는 실천 방법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영양 관리 팁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부모가 사전에 제출한 자녀 식습관 관련 고민 사연을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신혜원 강사(바른식습관연구소 소장)가 진행했으며, ▲아이만의 그릇 만들어주기 ▲ 어린이집 식단표 예습해보기 ▲건강한 간식 선택하기 ▲스스로 먹을 양 정해보기 등 가정에서 바로 실천 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포함했다. 특히 '부모도 아이도 행복한 식탁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식사 태도, 올바른 간식 선택과 섭취, 수면/식사 패턴 조절 등 실제 가정에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다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수면 패턴과 식사 패턴 만들기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가정에서도 실천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부모는 "그동안 잘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전문가의 조언을 들으며 궁금증이 해소됐다"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신서영 센터장(서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부모가 주도하는 식습관 교육은 가정 내 변화로 이어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중랑구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부모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적인 위생/안전/영양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5.11.12 작성자 김혜진 조회 200 식품영양학과 졸업예정자 대상 채용설명회 개최 서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11월 5일 산학협력업체 (주)아라마크의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아라마크는 1936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기업으로 미국, 유럽, 남미, 아프리카,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총매출 약174억달러(한화 약 24조원)로 세계 1위의 식음기업이다.사업영역은 교육 시설 급식, 스포츠와 엔터테이먼트 식음료 서비스 및 상품 판매, 헬스케어 사업, 기업과 산업체 급식, 교정시설 및 군 급식 등 급식사업과 컨세션 사업, 시설운영 등 환대산업 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아라마크는 1993년 국내에 진출하여 고품질 위탁급식 서비스를 중심으로 병원급식 리테일 및 부대사업과 연회, 케이터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성일 2025.11.05 작성자 김혜진 조회 223 [기사보도]서일대 위탁운영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기사 보도 링크 기사 본문 입니다.서일대(총장 오선)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중랑구 관내 4~6세 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당류 저감 실천을 위한 요리활동 프로그램 '집쿡 놀이쿡'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총 100여 가정이 신청해 9월 한 달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기의 증가하는 당류 섭취 문제에 주목해 가정과 연계한 식생활 실천 교육으로 기획됐다. 중랑구센터는 특화사업 '무럭무럭: 잘 먹고 잘 크는 우리아이'의 일환으로 '당류 줄이기' 3개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7월 '채소랑놀자'에 이어 두 번째 '집쿡 놀이쿡'을 가정 참여형 요리활동으로 운영했다.'집쿡 놀이쿡'은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놀이와 당류 저감 요리활동 꾸러미 키트를 제공해 아이들이 식재료에 친숙해지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구성했다. 꾸러미는 ▲스티커 활동북 ▲당류 저감 토마토 파스타 키트 ▲방울토마토 키우기 키트로 구성돼, 아이들이 건강한 재료로 단맛을 내는 조리과정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좋아하는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단순히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소스를 만들어보는 활동이 인상적이었다. 과자 간식의 높은 당 함량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는 당이 적은 간식을 선택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우리가 흔히 아는 설탕맛이 아니라 천연 재료로 단맛을 내어 요리를 완성하니, 아이가 신기해했다"며 "만든 음식을 맛보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신서영 센터장(서일대 식품영양학과)은 "집쿡 놀이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식재료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가정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었던 만큼 가정 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형성에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랑구센터는 앞으로도 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지역사회와 가정이 함께하는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집쿡 놀이쿡'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0월, 마지막 세 번째 프로젝트인 '토닥 테이블(엄빠들의 고민상담소)'을 통해 양육자 간 식생활 고민을 나누고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부모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5.10.14 작성자 김혜진 조회 234 [기사 보도] 서일대 위탁운영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와 유아 대상 당 기사 보도 링크 기사 본문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일대(총장 오선)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 중인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6~7월에 걸쳐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5개소에서 부모 38명과 유아 40명을 대상으로 당류 저감 실천을 위한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 '채소랑 놀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기의 증가하는 당류 섭취 문제에 주목해, 가정과 연계한 식생활 실천 교육을 기반으로 어린이급식소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센터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무럭무럭: 잘 먹고 잘 크는 우리 아이 채소랑 놀자(당류 줄이기 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채소랑 놀자'는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채소랑 놀자'는 부모 교육과 유아 영양교육을 동시 진행하되 공간을 분리해 각각의 교육에 집중한 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 활동을 통해 당류 줄이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긍정적인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부모 대상 교육에서는 유아기 당류 섭취 실태와 저감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정 내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당 간식 레시피, 간식 선택 요령, 실천 전략 등을 소개해 일상 속 당류 줄이기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유아 대상 교육은 오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동화 '토마토 요정과 달콤이 괴물 이야기'를 통해 당이 많은 음식과 적은 음식의 차이를 놀이로 구분하고,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토마토 요정 전등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즐겁게 저당 식습관을 익혔다. 이후 부모와 자녀는 함께 모여 방울토마토를 직접 심고, 손질한 채소와 당류를 줄인 식재료로 저당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동물 카나페를 만들어보며 즐겁게 요리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정에서도 실천 가능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대한 동기를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식품 섭취 방향에 대해 알게 돼 매우 유익한 시간 이었다"면서, "아이와 함께 토마토 씨앗도 심고 동물 카나페도 만들어 먹으며 즐겁게 체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영양사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유용한 정보와 실천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신서영 센터장은 "채소랑 놀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식습관 개선에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9월부터는 가정에 밀키트를 제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를 체험하는 '집쿡놀이쿡' 프로그램과, 10월에는 양육자 간 식생활 고민을 나누고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받는 '토닥테이블(엄빠들의 고민상담소)'을 통해 지속적인 영양교육과 가정 연계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Copyright 베리타스알파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작성일 2025.07.31 작성자 김혜진 조회 279 처음 1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끝